맛집

제주 흑돼지 맛집 돈사돈 방문 역시 맛있었다고 합니다.

지에스토리 | 경제·뷰티 기록 2025. 10. 8. 09:24

 

 

9년 만에 재방문한 돈사돈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이번에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방문 후 2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외부에 대기하는 별도 장소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돈사돈 바로 옆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리했고요! 

 

 

가족 4명이 갔는데 카페를 다녀온 상태라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저녁은 먹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흑돼지 3인분 800g 88,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해서 나왔는데, 오겹살이 조금 비계가 많은 거 같아서 목살로 바로 변경했습니다! 김치찌개 공기밥 1개는 금방 나온다고 이따 주문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주문한 흑돼지가 나왔습니다. 정말 고기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다 먹고 나왔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배부른 상태에서도 맛있는 맛이었다면, 최고죠?

그리고 돈사돈 본점 직원분께서 다 먹을때까지 하나하나 구워주셔서 맛있는 고기를 끝까지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정성스럽게 구워주셔서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반찬은 이렇게 준비해주셨어요. 드시다가 부족하시면 직원분께서 가져다주셨습니다. 파채가 또 고기랑 찰떡이잖아요? 열심히 먹었습니다. 

 

 

 

불판보다 고기가 더 많은 이 느낌..? 

한입에 쏙 넣을수 있는 크기로 잘라주셨어요. 그리고 육즙이 대단해서 어머니께서 맛있는 고기라고 칭찬을 계속하셨답니다! 

 

 

제주 흑돼지 맛집을 고민하신다면 돈사돈을 정말 정말 추천드립니다. 9년만에 재방문했지만 후회 없이 잘 먹고 나왔습니다. 다음 제주도 방문에도 흑돼지라고 하면 돈사돈을 방문할 거 같아요! 여러분께도 추천드립니다.